시장동향

마감시황

뉴스 및 이슈 트렌드를 분석하고 시황을 체크합니다.
마감시황: 아직 배고프다- 미국 증시 훈풍 소식에 코스피/코스닥 출발은 강세였으나, 상승폭을 축소하며 마감.- 🗠반도체는 상승 마감했으나 예상보다 부진. 한국 증시보다 더 반도체 위주인 📈타이완 가권 지수가 2%대 상승한 데 반해 국내 반도체 및 소재/장비 섹터는 시초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삼성전자가 1.08%, 🗠하이닉스가 보합 마감. 반도체 소재/장비 기업들 중에도 두드러진 상승을 보인 건 📈에스앤에스택(4.37%)뿐.- 📉배터리는 전일 악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66466?sid=101)에 이어 워렌 버핏의 중국 전기차 업체 BYD 매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49328?sid=101)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 반전에 실패. 유럽에서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전기차 전략을 수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22/mercedes-benz-cle-coupe-review-as-mercedes-walks-back-evs-hybrids-win-big)하는 등 당분간 배터리 섹터는 힘들 것으로 보임.- 다만 시장 강세 및 개인 투자자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은 전일에 비해 상당히 개선된 수준.- 📈자동차를 포함한 중후장대 분야 육해공 모든 분야에서 강세. 육상에서 📈현대/기아차 3%대 상승, 바다에서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각각 3.77%, 2.64%, 상승. 항공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36% 상승.- 📈전력설비 섹터 폭주.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모두 18% 안팎의 상승. 두 기업의 시총을 합하면 20조인 대형주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상승. - 화장품 섹터는 키맞추기 진행. 전일 8%대 급등한 📉아모레퍼시픽은 1.41% 하락, 4%밖에(?) 못 올랐던 📈한국콜마가 오늘 나머지 3.45% 상승하며 이틀간 아모레퍼시픽과 비슷한 상승폭에서 마감.- 창업자 구속으로 장전 검색순위 1위였던 🗠카카오, 장중 역동적인 움직임.- 🗠카카오뱅크가 한투와의 경영권 가능성이 있다는 일말의 기대감 속에 장중 폭등했으나, 상승폭 모두 반납 후 3%대 하락.- 모기업 📉카카오 또한 소식은 명백한 악재였음에도 카카오뱅크의 기업가치 상승에 개장 직후엔...
stock 2024.07.23 추천 0 조회 7
마감시황: 바이든이든 해리스든 어차피 트럼프- 주말 간 바이든 대통령의 차기 대선 사퇴 소식이라는 큰 사건이 있었음에도 국내 증시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금요일 시장의 타격을 그대로 반영- MS 클라우드발 반도체 부진, 트럼프 웨이브에 따른 배터리 악재가 그대로 시장에 타격을 줌- 국내 증시의 양대 축이 무너진 만큼, 다른 분야가 선방했음에도 지수는 1%가 넘는 하락 마감.🔜 시황 전망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에서 사퇴했음에도 시장은 결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 사람만 바뀌었다고 받아들인 듯한 모습. GM 3공장 건설 중단 또한 트럼프 후보의 대통령 당선 이후 정책방향이 나오기 전까지는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불확실성을 피하자는 방향이 경기방어주에 몰린 것은 지금의 변동성이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보진 않는다는 것이 투자심리로 나타난 것.미국 선물 지수는 국내 마감시점인 3:30분까지 나스닥 반등 – 러셀 2000 부진이라는, 일단은 해리스 부통령에게 기대를 거는 모습으로 한국, 일본, 타이완 증시와 완전 상반된 흐름을 보여줌. 무엇 하나 확실한 게 없는 시장에서 어느 쪽이 틀렸을 지는 10시 30분 개장 후에나 알 수 있을 듯.세부 섹터별 시황📉반도체- 지난 사태, 문제는 SW였으나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투심이 하락했고 이 흐름이 그대로 국내에 타격-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각각 1.66%, 2.15% 하락 마감. - 📉한미반도체는 장중 500억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공시했음에도, 상승 반전에는 실패. 다른 📉반도체 소재/장비 기업들도 큰 폭으로 하락.📉전기차- 해외 전기차/배터리 기업들의 납득가능한 범위의 하락했음에 반해 국내는 다소 민감하게 하락.   (알버말 1.83%, 테슬라 4%,...
stock 2024.07.22 추천 0 조회 9
마감시황: 강렬한 등락대비- 장전 미국 증시로 짐작한 흐름과 정 반대되는 흐름의 증시. 📉반도체는 약했고, 📈배터리는 강했음.- 이에 따라 📉코스피는 하락마감, 📈코스닥은 배터리의 힘으로 상승 마감.- 반도체, 배터리 뿐 아니라 서로 연관성이 극히 낮은 건설과 같은 섹터조차 반전된 움직임. 미국에서는  📈닥터 호튼이 10%대 상승하였으나, 📉국내 건설주는 하락.- 개장을 십수분 남기고 나온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 소식 및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후보 수락 연설이 있었으나, 장중의 흐름 변동은 없었음.반도체- TSMC발 반전을 기대했으나, 특정 종목을 제외하면📉 강세 없이 하락.- 📉삼성전자, 노조의 협상 의사 타결에도 하락, 📉SK하이닉스, 전일 엔비디아의 상승 마감에도 하락.-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들, 상기 언급한 다운스트림의 악재 속에서 일부 종목이 상승해 눈길- 📈이오테크닉스 3.59%, 📈하나마이크론 1.75%, 📈넥스틴 1.19%, 📈에스앤에스텍 1.71%전기차-  📉현대차 0.77% 약세로 마무리하는 가운데 기아차는 📉 3% 하락하며 반전 실패- 배터리는 반전에 성공. 📈LG에너지솔루션이 3.13% 상승, 📈에코프로비엠이 6%가 넘는 상승- 📈엘앤에프, 📈금양, 📈엔켐 등 다른 배터리 분야 관련주도 강세 마감한화-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인센티브로 성과급보다 주식으로 받기를 선호한다는 소식에 내부자 매수와 같은 효과 나타나며 강세- 📈한화솔루션 바이든 대통령 후보 사퇴 소식 및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100% 관세” 발언에 3.72%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8% 상승하며 전일 신고가에 접근. 게임- 📈크래프톤 3.13% 상승, 📈넥슨게임즈 10.13% 상승, 신규상장 후 공모가를 위협하던 📈시프트업도 4% 상승.- 시프트업 상장 이후 상승동력을 잃은 섹터를 끌어올린 것은 금일 하락했던...
stock 2024.07.19 추천 0 조회 29
마감시황: 글로벌 반도체 패닉셀 속에서 강했던 증시월화수 사흘간 나스닥발 반도체 공포 속에서 📉코스피 1% 중반 하락 출발했으나, 3시를 기점으로 낙폭을 만회하며 1% 미만의 낙폭에서 마감.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시장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2% 하락 마감한 📉닛케이225보다 높은 선에서 마감한 것은 힘든 장에서 선방했다고 판단.반도체ASML 등, 글로벌 반도체 주요 기업들이 실적 전망치 하향 등의 악재를 공급하고 그로 인해 수 거래일 간 약세를 면치 못했으나,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마감시점에는 낙폭을 다수 회복. -4.85%에서 출발해서 보합 마감한 📈리노공업, 마찬가지로 -4.44%로 출발했으나 1.77% 상승 마감한 📈이오테크닉스 등, 낙폭을 대거 만회하면서 9시의 분위기에 비해선 상당히 개선된 상황에서 장을 마침.전기차완성차 업체 양대 기업 📉현대/기아차는 어제에 이어 하락 지속. 반면에 배터리는 오전에 고전하던 반도체의 수급까지 받으며 상승. LG에너지솔루션 등 다소 부진한 셀 업체를 뒤로 하고 📈소재 업체들은 지수가 1%대 하락을 유지하는 와중에도 강세 유지. 양극재 업체 📈에코프로가 3.7% 상승, 분리막 기업 📈SKIET가 3.11% 상승, 해외 배터리 산업 주요 광물 보유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5.7% 등, 친환경 분야 전체가 풍전등화인 상황에서 좋은 하루를 보냄.원전한국시간으로 전일 저녁 발표된 체코 원전사업 수주전 성공 소식에 관련주 모두 개장 시점 📈초강세로 출발. 한전산업이 상한가, 두산에너빌리티가 12.74%등, 종목의 시가총액에 관계없이 강하게 출발하였으나, 시장이 진행되며 📉강세를 다수 반납. 대왕고래포항 앞바다 가스전 사업 진척(전자입찰 공고번호: KNOC2024060220) 상황에 관련주 강세. 📈한국석유가 5.57%, 📈흥구석유가 2.19% 각각 상승 마감하였으며, 그...
stock 2024.07.18 추천 0 조회 28
마감시황: 불굴의 트럼프와 믿을 건 실적뿐HBM으로 상반기 증시의 효자였던 📉SK하이닉스가 주도적으로 코스피를 끌어내림. 미국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고 지수는 눈에 띄게 못 오르고 있으나 그 동안 올라서 📉비중이 컸던 종목들이 떨어지고, 반대로 그 동안 빛을 보지 못해서 📈비중이 작은 종목들이 오르는 모습. 큰게 떨어지고 작은 게 오르는 만큼 시장은 하락하지만, 실제 증시가 하락한다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변속충격으로 분석.반도체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리트머스 시험지로 쓰이는 미국 마이크론의 하락으로 다같이 부진한 가운데 대중의존도의 영향으로 📉SK하이닉스가 5.36%라는 최근 기록 대비 큰 낙폭으로 하락. 세계 최선단공정을 만들기 위한 유일한 노광기 제조사 ASML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20% 낮은 예상치를 제시하며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급망에 있는 다수의 📉반도체 소재/장비업체들도 동반 하락. 반면에 📉삼성전자는 가전, 모바일, 통신장비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으로 1.14% 하락으로 방어.전기차어제 반등했던 📉현대/기아차가 상승폭을 그대로 반납. 뿐만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전기차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 모두 2% 이상의 하락. 그나마 삼성계열의 배터리 제조사 📉삼성SDI가 1.11% 하락하였고 이것이 섹터 내에서 그나마 선방한 수준인 만큼 배터리 섹터 이번 주 들어 계속 힘든 편. 중공업국내에서 중공업으로 분류되는 기업 대부분 강세. 조선업의 3강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모두 강세 📈현대중공업이 전일 목표실적 초과에 이어 📈삼성중공업도 지난 해 대비 1.5배 수주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49388.html) 소식에 52주 신고가 달성. 전일 합병 소식을 전했던 두 당사자 📈STX중공업과...
stock 2024.07.17 추천 0 조회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