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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고환율 효과…식품기업 1분기 '好好好'

산업분석
작성자
stock
작성일
2024-05-07 17:14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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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고환율 효과…식품기업 1분기 '好好好'


주요 제조사 매출·영업이익 전년比 상승

원가 상승 영향, 가격 인상 조짐

정부·소비자단체 압박 수위 높일 듯


국내 주요 식품 제조사들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고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내외 악재에도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성과를 낸 덕분입니다


롯데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10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식품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의 1분기 영업이익은 3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3% 증가한 것으로 예상됐으며

매출은 2.9% 상승한 7조2792억원으로 내다봤습니다. '대상도 '종가' 김치의 수출이 확대되고

CJ제일제당과 마찬가지로 라이신 업황이 나아지면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82.1% 상승한 45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같은 기간 매출은 3.0% 늘어난 1조195억원으로 예상됩니다

1분기 K-라면 수출액이 사상 최대인 2억7303만 달러(약 3712억원)를 기록하면서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등 라면 3사의 실적 전망도 밝은데요

그중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성장한 곳은 삼양식품인데요.

불닭볶음면의 전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은 3228억원으로

1년 전보다 31.43%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4.86%나 성장한 41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