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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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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일 마감시황

작성자
stock
작성일
2024-05-02 16:53
조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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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재료 찾기 


어젯밤, 미 증시에서는 연방기금금리를 5.25%~ 5.5%로 6 연속 동결 했음. 


예상했던 동결이었으며, 금리 인하 기대감 상실은 이미 시장에 선방영 되었음. 


물가 안정화에 따라 변동성은 유효 상태. 


지금까지 나온 메크로 리스크, 기업 실적은 모두 소화한 상태로 시장은 새로운 모멘텀을 찾는 중. 


엔비디아 등 반도체 조정 장세가 이어지자, 소비재와 유틸리티 등 경기방어주들이 소폭 상승. 


필라델피아 -3.54% 낙폭 비례 3대 지수는 다소 보합권 마감. 


즉 한동안 많이 올라왔던 반도체 제외 하고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장세.


🔻중국 경기 회복세에 따른 수혜주 부각 


오늘 국내증시는 미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가 발목을 장세로 시작. 


엔비디아발 반도체섹터는 조정 국면에 들어가 있으며, 이차 전지는 금리 인하시기, 수요 둔화 등 악재가 겹치면서 공매도의 타깃이 됨.


한 동안 시장을 견인하던 성장주의 수급이 빠지면서 미 증시와 동일하게 경기방어주인 실적주 위주로 수급 이동. 


최근, 중국 경기회복과 국내 방한 관광객 증가로 인해 화장품, LCC항공, 음식품료, 소비재 등이 탄력을 받으며 시장을 견인 중. 


특히 화장품과 미용기기는 꾸준하게 수출 실적이 좋게 나왔던 만큼 반등도 강하게 나오는 중. 



✔️반도체

4월 수출 실적은 반도체와 자동차가 이끌었으며, 7개월째 호 실적을 기록 중. 

이에 반도체섹터는 엔비디아발 조정이 끝나면 추가 상승이 기대.


✔️자동차

호실적에도 자동차 벨류체인은 저 PBR을 크게 못 벗어나고 있는 중.


오늘 발표한 '밸류업 가이던스'에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또 자율적으로 강제성은 없었음.

 

하이브리드/전기차 전환 모멘텀+ 수출, 실적 펀더멘탈 은 자동차 벨류체인에 탄력을 줄 재료는 유효. 


✔️디스플레이, 화학

공급과잉으로 한 동안 눌려있던 화학과 디스플레이 섹터가 수출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주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음. 


✔️이차전지

이차전지 경우는 2분기부터 산업 회복 국면에 들어가서 하반기부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제약/바이오

또, 일라이릴리발 비만치료제 모멘텀과 3개 암학회인 ASCO를 앞두고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도 개별 움직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