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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들려온 낭보, 9월 금리인하 기대와 함께 기술주 상승

경제분석
작성자
stock
작성일
2024-06-13 16:13
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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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들려온 낭보, 9월 금리인하 기대와 함께 기술주 상승 


- KOSPI는 13시 55분 현재 +1.43% 상승한 2,767.31pt. 전일 미국시장 상승과 통화정책 불안감 해소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인데요


외국인 9,855 억원 순매수 기관 3,295 억원 순매수로 양매수 중이며, 개인 -12,745 억원 순매도,

전일 진행된 미 연준 FOMC에서 연내 1회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점도표가 발표되었으나,

시장은 회의 이전 발표된 CPI 물가 둔하에 더욱 긍정적으로 반응. 제임스 불라드 전 연준 총재는 5월 물가지표에 대해

연준이 기다려온 깨끗한 물가하락 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였으며 시장에서는 연말 금리인하 횟수(1회) 보다는 9월에 금리인하를 시작할 수 있는 물가지표 확인,

통화정책 전환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의 완화로 반응. 점도표 금리수준 또한 장기금리에 대해서는 이전(3월) 수준에서 금리인하 기조가 변하지 않았으며,

FedWatch Tool에 반영된 선물시장의 내재금리 수준은 오히려 FOMC 이후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을 9월(56.7%)과 12월(42.4%)에 각각 한 차례씩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아시아증시는 대만가권지수(+1.14%)로, 전일 미국 증시 상승을 이끈 기술주 상승에 이어 TSMC 4% 이상 강세를 보이며 지수상승 견인 중이며

반면, 일본니케이지수(-0.08%)는 내일 긴축 기조인 BOJ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 앞둔 가운데 글로벌 유동성 완화 기조를 반영 못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과의 무역갈등 고조 영향으로 중국상해종합지수(-0.30%)또한 혼조로 중국,

일본 증시는 미국 기술주 수혜를 받는 반도체가 견인하는 대만, 국내증시와 차별화된 반응인데요


- 원/달러 환율은 -2.2원 하락한 1374원으로, 미국 금리인하 정책변화 기조에 대한 컨센서스가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강세 약화로 나타나며

오전 중 1,366원대까지 환율 하락했으나, 오후들어 원, 엔, 위안화 모두 하락폭 축소하며 환율 반등 중입니다


- 업종별로 의료정밀(+3.73%), 유통업(+3.16%), 전기,전자(+2.48%) 상승,

반도체 대형주, 미국 기술주 훈풍에 지수상승 견인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4.88%)는 연일 상승하며 신고가(22만 5천원) 갱신했고

한미반도체(+5.69%)또한 6% 이상 상승. 동해유전 등 관련하여 포스코인터내셔널(+19.74%), 한국가스공사(+9.39%) 등

유전 시추 성공확률과 잠재이익 가능성에 대한 밸류에이션 반영이 지속되며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KOSDAQ +0.14% 상승,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2.80%), 반도체(+1.02%), 음식료·담배(+1.01%) 강세, 비금속(-1.69%), 기타서비스(-1.42%) 약세